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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진 안동산불지역 직접 급식봉사갔다고

ㅇㅇ |2025.04.03 17:27
조회 13,838 |추천 198
진짜 진은 진심임




BTS 진이 3일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길안면에서 식사봉사를 했다.

이날 진은 길안중학교에서 식사봉사 중 배식을 담당했다.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회색 앞치마를 둘렀지만 그의 선한 눈매 덕에 많은 주민들이 그를 알아보고 용기와 힘을 얻었다.

그는 음식을 나눠주며 길안면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한 주민은 "유명한 연예인이라고 하던데 내 눈에는 착하고 성실해 보이는 청년이더라"며 "다른 봉사자들 속에서 티내지 않고 일만 열심히 하더라"라고 밝혔다.
추천수198
반대수11
베플ㅇㅇ|2025.04.03 18:18
칭찬받아 마땅
베플ㅇㅇ|2025.04.04 03:05
기부 봉사 꾸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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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5.04.04 08:07
연예인들 서울 안에서 봉사가는 것도 맘먹고 가는 건데 안동까지 왕복하려면 ㅈㄴ 멀어 그거 하나만으로도 진짜 대단한 건데 거기에 몇시간씩 서서 배식하고 산불 피해자분들 위로해드리고 일반인도 아무나 못하는 일임ㄷㄷ
베플ㅇㅇ|2025.04.03 21:35
오 정국인 10억 기부하고 진은 직접 급식 봉사 가고 다들 완전 호감ㅠ
베플ㅇㅇ|2025.04.03 20:43
질투나서 저러는거 이간질 악플 ㅁ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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