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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올누드 운동 이유 “옷 안 빨아도 돼”‥추성훈과 노팬티 공감대(짐종국)

쓰니 |2025.04.03 21:26
조회 34 |추천 0

 사진=‘짐종국’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추성훈이 김종국에게 알몸 운동을 제안했다.

지난 3월 27일 ‘김종국 GYM JONG KOOK’ 채널에는 ‘유튜브가 낳은 괴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짐종국’ 채널 영상 캡처

김종국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설 후 전성기를 맞은 추성훈에게 “유튜브 처음에 하실 때 고민은 없었나”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처음에는 안 하려고 생각했었다. 괜히 내가 이거 해봤자, 그리고 숫자가 확실히 나오지 않나. 다른 사람도 많이 하니까 재미로 한번 해보자고 해서 (이왕 하는 거) 안 보여줬던 거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라며 “유튜브 팀에도 얘기해서 나는 옷을 다 벗어도 괜찮다고까지 얘기했다. 그런 걸 문 열어야 이 팀도 ‘우리도 (더 많은 걸) 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한다. 그런 식으로 손잡아서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짐종국’ 채널 영상 캡처

김종국이 “저랑 비슷하다. 마인드가”라고 반응하자, 추성훈은 “옷을 다 벗을래? 다 벗고 운동할까. 다 벗고 팬티만 입고? 팬티 안 입고 하자. 모자이크 처리하면 된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김종국은 “팬티를 안 입긴 그렇다. 다른 사람들도 운동해야 하는데”라고 반응했고, 추성훈은 “그렇지. 좀 더럽지”라고 수긍했다.

김종국은 “형 다 벗고 운동해 본 적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추성훈이 옥상에서 옷을 벗고 태닝을 해 본 경험은 있다고 답하자, 김종국은 “나는 집에서 다 벗고 운동 해봤는데. 여름에 땀나니까 아예 알몸으로 집에서 한 적 있다”라고 털어놨다.

추성훈은 “그게 편하나. 나는 한 번도 안 해봐서”라고 물었다. 김종국은 “옷 안 빨아도 되지 않나. 땀 쫙 흘리고. 그건 나만 운동하는 데니까. 그리고 시원하다. 한 번 해 봐라”고 권했다. 두 사람은 평소 팬티를 입지 않는 것까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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