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마이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배틀톡
기자 PICK 판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사랑, 고백해도 될까?
[하고싶은말]
오늘 하루도 네 생각하면서 일했어
튜튵
|
2025.04.03 23:32
조회
610
|
추천
13
톡 공유하기
댓글
4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 네 생각 뿐이야 그냥
추천
추천수
13
반대
반대수
3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4
댓글쓰기
사랑, 고백해도 될까?
[하고싶은말]
인기 톡 채널
[혼자하는말]
[하고싶은말]
[테오시스]
톡톡 검색 보기
태그
생각
하루
사랑, 고백해도 될까?
베스트
귀여운데 숨어지내는 여자
댓글
15
진짜 짜증나고 답답해
댓글
15
우리가
댓글
28
그녀를 좋아하지만 정리하는중
댓글
9
스며듦
댓글
12
더보기
명예의 전당
안면윤곽하면 무조건 10년 후 안면거상…..[부작용]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에 남들 다 할 때 윤곽하고 나서 딱 현재 10년 지나고;;현재 처짐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땐 ...
댓글
122
현재 아이유 댓글 상황ㄷㄷㄷ
ㅎㄷㄷㄷ
댓글
303
라인업 도른 올영세일 뽕뽑으려면 이거임
너희들이 알고있는것도 알려줘
댓글
23
지금 잠실서 21살 청년이 폭력당하고 코마상태임
지금 잠실서 21살 청년이 폭력당하고 코마상태임
댓글
284
장원영 논란 개억까인 이유
1. 요구에 불응해서? 직원 지시대로 재차 마스크 내림. 2. 모자 안 벗어서? 다른 멤버들도 안 벗음. 아이브 뿐 아니라 다른 여돌들 벗는거...
댓글
139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윤석열이 옳았다
추천
622
현재 아이유 댓글 상황ㄷㄷㄷ
추천
553
잠실 현상황
추천
449
스벅은 난리더니 선거이슈는 조용한 판
추천
389
와 하트시그널 김지민 ?
추천
253
댓글 많은 톡
현재 아이유 댓글 상황ㄷㄷㄷ
댓글
303
걍 우파만 보면 혐오스러움
댓글
197
윤석열이 옳았다
댓글
173
본인이 가난한데 2찍은 왜하는거
댓글
153
잠실 현상황
댓글
151
새로운 베플
베플
이 사람은 진짜 몰라서 그러는것같은데 ㅋㅋㅋㅋ나도 재회란걸 이해못하고 살다가 3년 사귄 전남친도 질려서 차고 후에 후폭풍이라는걸 겪..
나도 여기 후폭풍 글들 보고 놀람...
댓글
23
베플
남들 부부 속사정은 아무도 몰라요 남이 봤을때 겉으로는 잘 사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론 개차반인 경우도 많고요. 그들이라고 고충이 왜 없..
몇백억 차이나는 상향혼 결혼을 하고.
댓글
95
베플
아니 걍 개싸가지없는데 상대가 안주기 시작한순간부터 너도 안줬어야함 ㅠㅠ
이것도 계산적인건가?
댓글
5
베플
그래서 계엄때는 경찰 가만히있는데 경찰 후두려 패고 그랬어요? 그때는 다친사람도 없더만 지금은 왜 시민이 다쳤다는 기사가 나와요?
긍까 시위를 정상적이게 했냐고 ㅋㅋ
댓글
17
베플
-_- 진짜 연예인들은 자기가 무슨 엄청난거 하는줄아나봄 연예인이라 군대 안감. 면제함.. 운동선수들도 다 가고 내동생도 군대가는..
연예인특례대학입학 정말 죽고싶습니다.
댓글
2355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더 글로리' 현실판? 집단괴롭힘에 성범죄도 서슴지 않았다
전체 공감 수
1,021
2
장동혁, 전면 재선거 요구…"사전투표도 없애야"
전체 공감 수
994
3
조수빈 전 아나운서도…"선관위, 해체 아니라 분쇄돼야"
전체 공감 수
773
4
지게차 치여 숨진 아내…가해자는 "씨X 신호위반하고 지X"
전체 공감 수
715
5
"뽑을 이유 없던데요"…2030 서울 여성은 왜 정원오를 외면했나
전체 공감 수
619
6
청년·노년·유모차까지 3만 명 모여…잠실 개표소 봉쇄 사흘째
전체 공감 수
556
7
친여 유튜버 최욱 "일베, 전두환식 탱크로 밀어버려야" 발언 논란
전체 공감 수
549
8
정준희 교수 "20대, 설득 아닌 권력으로 제압해야" 발언 논란
전체 공감 수
368
9
친일파는 '갑부'·독립운동가는 '거지' 묘사한 윤서인…이승환 "모욕죄 고소"
전체 공감 수
341
10
한동훈, 국회진출 1호 법안은 '감사원법 개정안'…"선관위 감사 근거 마련"
전체 공감 수
313
11
李대통령,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역대 2번째 女총리
전체 공감 수
277
12
장동혁 "재선거는 더이상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됐다"
전체 공감 수
226
13
미국도 주목하기 시작한 '李 대통령 공소 취소'
전체 공감 수
222
14
李대통령,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
전체 공감 수
197
15
대낮 학교 들어가 초2 납치, 성폭행한 그놈…'전과 12범'이었다[뉴스속오늘]
전체 공감 수
196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애새끼들 키우기 힘들…" 면접관 막말에 40대 가장 '분노'
정준희 교수 "20대, 설득 아닌 권력으로 제압해야" 발언 논란
여름에 이거 없이 못 사는데…"다이소서는 5000원" 소비자 우르르
"그냥 변비인 줄 알았죠"…대장암 진단 전 가장 '흔한 착각'
"퇴근 후 씻으려고 그릇 담가뒀는데"…식중독균 키우는 뜻밖의 주방 습관
"흉기에 찔렸다" 신고 알고보니 거짓말…"잠안와서 자해"
정체불명 '웅웅' 소리의 비밀…연구진 "저주파 이명 가능성 높다"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쿠팡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