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뉴스엔 DB), 남세빈(남보라의 인생극장)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남보라가 동생 남세빈와 배우 한소희의 닮은꼴을 인정했다.
4월 3일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남보라와 가족들이 방송 촬영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남보라는 "오늘은 제가 촬영이 있는 날이다. 근데 특별한 점이 있다면 가족들과 함께 촬영한다. 다는 아니고 절반만. 그래서 오늘은 제가 가족들 일일 매니저를 해야 한다. 잘 할 수 있겠지?"라며 기대감과 동시에 걱정을 표했다.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캡처헤어, 메이크업 샵에 도착하자 남보라의 동생들도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한 메이크업 선생님은 머리스타일 때문에 세미를 보라로 착각하기도. 이에 남보라와 동생 세미는 서로 싫어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보라는 "달라 보였는데 어쩜 이렇게 다 닮았나"라는 메이크업 선생님의 말에 "저는 그 중에서 세빈이가 제일 예쁘게 생긴 것 같다"고 했고 그때 마침 남세빈이 등장했고 남보라는 풀세팅된 동생을 보며 "진짜 한소희 닮았어"라고 칭찬했다.
한편 남보라의 동생 남세빈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이며 KBS Joy '연애의 참견' 등에 출연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