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빽가가 다이어트 소식을 전했다.
4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빽가가 길쭉하고 말랐다는 한 청취자의 말에 "한 달동안 운동하고 식단해서 다이어트를 해서 10㎏를 뺐다. 애가 기운이 없다"고 밝혔고 빽가는 "몸이 안 좋다. 하지만 컨디션은 좋다"고 너스레 떨었다.
빽가의 다이어트 소식에 청취자들은 "빽가가 다이어트 할 게 어디 있어요?", "뺄 데가 있긴 했어요?", "김종민 씨 결혼해서 부러워서 빠진 게 아니고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코요태 멤버인 김종민은 오는 4월 20일 11세 연하 사업가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유재석이 1부 사회를 맡고, 조세호와 문세윤이 2부 사회를 맡는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