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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집안에서 태어난거 ㅈㄴ 답없다

ㅇㅇ |2025.04.05 01:38
조회 73 |추천 4
가난한거보다 더 화나는게 서로 맨날 감정조절 못하고 쳐싸우는거임 이럴거면 대체 둘이 왜 결혼한건지도 모르겠고 내 부모라지만 진짜 성욕에 못이겨서 낳은건가 싶기도함 가난한거야 뭐 원해서 가난한건 아니니까 참을 수 있는데 자식 앞에서 맨날 싸우고 싫은 소리 다 듣게하는건지는 이해가 하나도 안감.. 성인이 되고나서 보니까 화목한 가정에서 커간 애들이 제일 부러움 평생의 자신감을 부모로부터 받고 큰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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