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봄이 부시게

둥둥 떠 있는 반쪽짜리 달이
눈부신 봄에 활짝 피지
넌지시 넌 내가 되고 싶다며
꾹꾹 채워 넣자 서로를 비운 자리
내가 널 위로해줄 테니 그때 우리처럼
봄 부신 날에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