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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패평

쓰니 |2025.04.06 11:02
조회 31 |추천 0
나는 옷 챙겨입는편 아님
비싼옷도 없고

ㅍㅎ 같은 하꼬 브랜드?
그것도 신상도 아니고 땡처리 하는거삼

항공점퍼 정가 표시 보니 7만9천원 이던데
아울렛 몰에서 1만9천원 인가 팔았을때
샀었음

땡처리 제품이고, 이거 샀던 시점이 3년전임
사고나서 찾아보니 제조일자가 3~4년 전이었던듯
3년전에 산거 + 제조 3~4년뒤 땡처리 한거면
지금은 제조 한지 6~7년 됐다는 소리

아마도 청바지랑 후드티도 같은
아울렛 사이트에서 산듯

오늘 입고 나갔는데 ...

윤기 좔좔 흐르는 카키색 항공점퍼인데
살짝 하얀색 섞인듯 연하고 밝은 카키
크림색 이라고 하나요?
크림색하고 하얀색 중간 정도의 색감의 후드티
진청에 살짝 먹물 떨어뜨린듯한 색감의 청바지

이렇개 입고 나갔는데 친구에게 촌티 난다고
말 들었어요... 근데 친구도 저랑 비슷한 스타일로
입었어요 진청 항공점퍼 베이지색 후드 진청바지

너도 비슷하잖아 라고 하니 아니지 라며
요새 너같은 윤기나는 공항 점퍼 유행 뒤떨어진거라고
그러고 후드티 모자부터 찐따핏이고 바지는 그게 뭐냐
라고 까더라그요

그리고 내껀 비싼브랜드
너껀 브랜드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하꼬

아무래도 친구가 패피라서 패션 안목있는 편이라서
조언을 가장 해서 심한 말 자주 하면서 상처 자주 줘서
화날때가 많네요


길지나가는 사람 붙잡곤 누가 옷 잘입은거 같아요
물어보네요 친구가가 E라서... 부끄럼 없음.....


근데 다들 제가 훨 낫다고 해주심
친구가 사람들 는이 삐었다고 욕함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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