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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해석남녀판 스토킹글

냉동딸기 |2025.04.07 01:14
조회 117 |추천 0
내가 스토커들이 내가 하는 거 알 수 있을테니,
남들 사연을 수집하고 복붙 도배용 계정 여러개 쓰면서
내가 안쓴척 누가 나와의 일화를 올리나
가해자가 누군지 구분이가는 개인정보를 올리나 살피는데

'춘식2'가
내가 냉동딸기 계정 말고, 글알바 같은 도배용
계정들이 여러개 있다는 걸 알았어.

'춘식2'가 내가 연기중인데,
내글 댓글에 "궁금해 폰이 몇개인지 이렇게 썼어."
그래서 춘식을 노트북으로 바로 검색하고 공부하고
춘식한테 계정 여러개 아니라고 대충 둘러대고
그때부터 춘식 예의주시했음.

내가 스토커들 잡으려고
나만의 비밀로 넷카마를 하고 있다는걸
'춘식2'가 알았어.

그때 나는 해석남녀판을 알면서 연기하고 버텼거든.
해석남녀판에 일반인 여자 = 방소현 스토킹건으로 엄호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누군지 끄집어 내려고
스토킹글을 올리는 애한테 넷카마로 접근했었어.
내가 여기왔던 이유를 똑같은 사연으로 저러고 있길래 수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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