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의 프로듀싱 하에 일정이 있는 조세호와 정해인의 녹음이 시작됐다. 그런데 녹음이 익숙하지 않은 정해인은 "눈빛만! 미안해요~"라고 사과해 모두를 폭소케 했고 광희와 코드 쿤스트는 "사랑스럽다", "내가 지금까지 녹음실에서 들어본 사과 중에 제일 좋았다"고 말했다.
녹음 이후 지드래곤은 "무난하다. 해인이 느낌 같지는 않다. 노래에 맞춘 느낌이 들어. 네가 배우이다 보니까 끼 부리는 게 자연스럽지 않다"고 하며 1대 1 디렉팅을 했다. 지드래곤의 설명에 정해인은 "지금 이해가 확 됐다"고 하며 다시 노래 연습을 했고, 이를 지켜보던 광희와 이수혁은 "둘 다 지용인 줄 알았다", "아까랑 확 다르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MBC '굿데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