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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판 건물, MC몽 회사가 166억원에 매입

쓰니 |2025.04.07 13:58
조회 78 |추천 0

강호동 MC몽/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매각한 빌딩을 MC몽 회사가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이 사내이사로 등재된 주식회사 더뮤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빌딩을 166억원에 매입했다. 더뮤는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이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로, MC몽이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는 회사다.

더뮤는 최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해당 건물은 강호동이 소유하고 있던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건물로 대지면적은 253.95㎡(약 58평), 건물면적은 593.17㎡(약 179평)다.

강호동은 지난 2018년 6월 이 건물을 141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지 oi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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