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준현, 두 딸에 먹방 조기교육 “10살 첫째 천엽에 꽂혀, 음식에 편견 NO”(여성시대)

쓰니 |2025.04.08 10:50
조회 36 |추천 0

 사진=뉴스엔DB, 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준현이 자신을 닮은 두 딸의 입맛을 공개했다.

4월 8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는 김준현이 출연했다.

사진=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양희은, 김일중은 “복스럽게 잘 드시고, 음식도 잘 알고 맛표현도 기가 막히다”라고 김준현의 매력을 꼽았다.

김준현은 “먹방에서 그런 얘기를 했다. ‘오장육부 중에서 위는 유일하게 뇌에서 관여한다. 더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위는 늘어난다’. ‘냉면에 가위질은 죄악이다. 날 세우지 마라’, 누가 먹방에서 먹었을 때 ‘젓갈을 그렇게 먹으면 짜지 않아?’라고 하길래 ‘짜라지. 그냥 밥 한술 더 먹으면 될 것 아니냐’라고 했다. 비만은 성인병이기도 하지만 비만은 전염된다. 뚱뚱한 사람 옆에 있으면 뚱뚱해진다”라고 자신의 어록을 공개했다.

10살, 8살 딸은 잘 먹냐는 질문에 김준현은 “첫째 딸이 생 천엽에 꽂혀있다. 음식에 대한 편견이 없다. 선입견이 없어야 한다고 본다. 당근 안 먹는 아이들은 강요하면 안 된다”라며 “아빠가 식탁 앞에서 맛있게 먹으면 옆에 와서 거든다. 맛있어 보이니까 자기들도 먹어보는 거다. 먹이고 싶은 음식은 아이들한테 ‘먹어 봐’라고 하면 안 된다. 엄마, 아빠가 맛있게 먹으면 못 견디고 집어 먹는다”라고 육아 비결을 공개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