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유령기업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4월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해 '모발모발 퀴즈쇼'를 진행했다.
이날 김태진은 한창 공부 중이라 밝혔다. 보험 모델이 되어 자격 시험 갱신에 나선 것. 그는 "60점 이상만 받으면 합격인데 저는 100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에 박명수는 매니저를 부르면서 "태진이 반으로 잡아라"라고 했다. 김태진이 "너무 매번 그렇게 골목상권 침투하시면 안 됩니다. 대기업 아니냐"라고 하자, 박명수는 "대기업 아니다. 유령기업 페이퍼컴퍼니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