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명미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 아내인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이 떡국 레시피를 공개했다.
4월 7일 '배지현 BaeJihyun' 채널에는 '남편도 반해서 세 그릇씩 먹는 마성의 떡국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배지현은 코다리 튀김, 떡국 레시피를 공유했다. 특히 배지현은 "명절에 떡국 많이 먹지 않나. 저희 집은 별미로 한 달에 한두 번은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현진 씨가 떡국을 너무 좋아한다. 원정 길게 다녀와서 '내일 뭐 먹을래' 하면 '떡국'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또 "저희 집이 다른 집이랑 레시피가 다르더라"며 "육수에 간을 전혀 안 하고, 고기에만 간을 한다. 저희 엄마 레시피인데, 어느 지방에서 하는 떡국 방식 같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기가 되게 중요하다. 양지 아니면 사태인데 잘 보시고, 300g이면 보통 세 명 정도 먹는다"고 꿀팁을 전수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