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레드벨벳 예리, SM 떠나 주지훈 소속사서 배우 준비할까

쓰니 |2025.04.08 16:54
조회 76 |추천 0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배우 주지훈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현재 예리와 전속계약 체결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리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배우 주지훈, 우도환, 정려원, 고두심, 천우희 등 주로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이는 가수 활동보다는 배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전속계약을 논의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앞서 4일 예리는 같은 그룹의 멤버 웬디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고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웬디, 예리와 함께한 시간은 당사에게도 큰 행복이었다"며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웬디와 예리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또한 웬디와 예리는 레드벨벳 멤버로서의 그룹 활동은 당사와 함께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펼쳐질 레드벨벳의 눈부신 여정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예리는 지난 2015년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를 시작으로 레드벨벳 멤버로 합류했다. 이후 '사이코(Psycho)', '배드 보이(Bad boy)', '빨간맛(Red Flavor)',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K팝 대표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사진= TV리포트 DB유영재(yyj@tvreport.co.k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