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벽투시 강간당하니깐 호텔들 검색하고나서
달이떴네가 제가 보고 있는 사랑과 이별판에
실시간으로 " 내가 너 보러가야지 " 올렸어요.
"송이랑 달이떴네"가 알지도 못하면서
사고판에 제가 알아 볼 수 있는
과거 만났던 사람과 일을 빙의로 헛소리 사이버불링 했고요.
대뇌망상 직장 슈가대디 제가 불륜녀라고
헛소리망상 사이버불링 했어요.
그분이랑 저는 직장슈가대디 불륜이 전혀 아닙니다.
저한테 잘못한게 있으셨고, 5년이 지나서 알고서 만난적도 없습니다. 제가 충격먹어서 안정될때까지 살펴준다고 했던거고요.
( 저는 충격이 클수밖에 없는게 왜 이런일을 당하는지 모르고 설명을 못해서 남들이 나오라면 없는 핑계를 대고 집안에 있으려했어요. 근황 물으면 잘 지내는 척 바쁜척 거짓말만 늘고, 과거 인연들 단체로 안봐버리고 집안에서 지냈어요. 자유도 배움도 포기했고요. )
이것도 제가 자주 갇혀 살다가
왜 저한테 사람들이 나한테 이러는 거지?
힘들어서 고민하다가 헤어지고 나서 나중에 들킨겁니다.
그전까지 저 질문하면 조현병몰이 당했고요.
어느 순간부터 너무 사방에서 괴롭히고 답답하고
혼나기 싫어서 더는 묻지도, 힘들어서'네 네'만 하고 피했어요.
알지도 못하면 작작하세요. 소송을 걸지 않겠다고 합의봤던 일이고
무서웠을 거 같고 고생한 거 알아서 뭐라 안 합니다.
제3자들이 저를 이용하려고 스토킹한게 더 끔찍합니다.
일반인 사생활을 왜 스토킹하고 사이버불링 때리고 마녀사냥 해요?
제 법적권한이고요 냅두라고요. 제가 스토킹을 당하고 저는 불륜녀가 아닌데 뭐라고 할까봐 신상바꾸기전까지 그거 남겨둔거 맞아요.
남의 몸으로 작작하세요. 여성과를 왜 집착해요 또라이들.
그리고요 나이 많으신 저로 장난치신분요.
그분도 저한테 잘못하셨거든요? 잊고 살았고요.
스토커들이 자꾸 알려주지도 않고
애매하게 마컨 때려서 sns 찾아봤던적 있어요.
근데 그분이 왜 24년에 저를 스토킹하고 장난을 치나요?
그것이 알고싶다는 알지도 못하면서 왜 저를 사이버불링 정병취급을 했죠? 만나는데 자꾸 나이가 많아지는 거 들키면 충격 안 먹나요?
또 다른분은 제가 착한척을 하고 싶고
실은 싫어서 안전이별을 하고 싶어서 안전이별 인스타짤을 찾아보고, 대놓고 떨어지라고 안전이별을 연기로 말하는데 제가 무슨 호사를 누렸다고 스토킹을 당하고 교묘한 바톤터치 감시미행 공부방해 살인교사까지 몸 지져버리면 스트레스 안 받나요?
대테러입니다. 제가 당하던 스토킹은 의료 이권 스토킹이었는데 말이죠. 저는 살면서 주인공도 아니면서 이사람 저사람들이 가해자 늘리면서 눕는 저런 대테러가 없었다고요. 22,23,24,25 설계범죄 가해자 늘리던 범죄 맞아요.
저를 비유한게 당시 빵값을 얘기하는데요.
남의 리벤지 들고 유출 공유하고 성폭력 좀 작작하세요.
저는 전혀 이런 애도 아닌데 스토킹이 싫어서
조현병몰이도 싫고 답답해서 극단적인 선택으로 벗어나려고 듣기가 싫어서 놀자는 사람 있으면 놀았던겁니다. 눈이 삔 거 맞고요.
제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당신들이 뭘 알아요? 의료인들 깡패들은 저 스토킹 연애결혼ㅆㅂ이 강요하고. 누구하나 말을 해주는 사람이 없고 사방에서 저한테 감정 쓰레기통 하고 삥을 뜯으러 오고, 힘든데 말도 못하고 조현병몰이만 당했어요.
저 당시에도 그렇고 이후로도 저는 대화하고 그러면 몇백받던애 맞고요. ( 이게 소용이 없는게 저는 밖을 잘 안나갑니다. 그리고 따라다니면서 기부강요 엄청 받았고요. ) 남의 리벤지를 들고 사이버불링 작작하세요. 불쌍한 사람인 거 같아서 상종한거 맞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바톤터치하면서 범죄한게 찔려서 정보 공유하고
제 신상 노출해서 전혀 일을 할 수 없고요. 제가 아무것도 안 했는데 피해자인데 제 몸으로 터진 23년 24년 마약수사까지 하면서 저를 정신병몰이 자ㅅ유도 괴롭혀서 엉망진창이 되버렸어요.
가해자 여럿이라고 하고 늘어난다하고 의료인들 이권 스토킹이랑
주인공병 걸린 인간들이랑 3자 리벤지 염려로 그것 때문에 억지로 연기하고 버텼던 사람을 마녀사냥 작작하세요.
그리고 제 첫연애고 정말 아무것도 안 했던 의대생은요.
첫사랑은 미성년자일때고 그분 데뷔했어요 아무사이도 아니었고 친구였고요. 첫사랑 기준은 첫연애라고 하면 의대생 오빠는 도덕책 대화물음표 마냥 만났어요. 이분 정말 착하고 좋은분이었어. 근데 자꾸 울어서 당시 어린 제가 감당하기엔 짜증나고, 그 오빠 어머니가 부담스러워서 제가 도망간거 맞아요. 정말 짧게 만났어요. 그래서 얘기를 안 해요. 자꾸 캐려고 하면 저는 못찾아보게 아무렇게 신상 바꿔서 말해요. 도감청하면서 누군지 찾으려고 첫사랑 빙의하지마세요. 깔끔하게 헤어지고 결혼해서 사는 분 빙의하지말라고요.
첫사랑?=처음사귄 의사 왜찾음? 끔찍해. 남이사 누굴 사겼든 누구랑 헤어졌든 공개하지도 않는데 스토커 너네가 뭔데? 초딩마냥 사귀고 잘 헤어졌고 그 사람은 결혼해서 잘사는사람인데 누군지 왜 도감청으로 알고 싶어서 궁예질임? 10년도 넘은 일을 궁예질임? 스토커 정신병자들이 나를 정신병몰이 해?
내가 이러니 조현병 ADHD 카페 유튜브로 읽고 집안에서
흉내낸거임. 스토커들 교란시키고 누가 내가 뭐하나 아는지 그건 범죄 빼박이니깐 나를 알려하지도 말라고 말이야. 일반인 집순이를 왜죽어라 괴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