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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과 경찰이 바로 맞추고 검찰청에서 사고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09 03:56
조회 344 |추천 2

지금 저기 정신조종하는 사람들 말로보면

"국정원도 일부 잘못이 있으나 그걸 바로 잡았고 경찰관이 잘했고 지금 사고의 주체는 검찰청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알기로는 검찰청에서 바로 잡고 경찰청에서 사고를 쳤다고 생각하거든요.

진짜 미안한데 제가 2015년도에 부산경찰관의 인권침해 발언에 많은 불만을 제기 했는데 솔직히 부산지검에서 나오면 솔직히 마음이 편했고 이제 내와 비슷한 사람이 나왔다 하고 진짜 심리적 안정을 취했습니다. 예 맞습니다. 이게 솔직하게 제가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부산지검은 얘가 오래 따라다녔을 때 고통과 피로도를 알았고 그래서 종교계의 사람도 불러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 사건의 문제점이 있는데 그 사건의 핵심은 "얘가 처음부터 여자에게 성폭행을 하려고 접근을 했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협박이나 폭행을 해서 성폭행을 했다는 점입니다." 이게 검찰청의 주장 같았습니다.

더 이상 설명안한다. 이제 그 주장하는 사람은 무조건 다 잡혀가게 한다.

그런데 얘는 철저한 이중성격이 아니라 그 사람의 본성인데 이 사람은 인생의 9할을 참는 사람입니다. 아니 어쩌면 9.5할을 참는 사람 같아요.

얘 이렇게 9.5할을 참았는데 결국 사고를 터지게 해서 경찰서를 오게 만드는 겁니다.

그러면 그 상대방은 어떻게 고소를 했을까?

지가한 9.5할은 말 안하고 고소했겠죠? 그런데 경찰관은 그 말만 진짜 믿고 수사를 해버린거죠? 그런데 형사가 막상 조사 들어갔는데 이 고소자가 죄를 상당히 지은애가 고소를 한거다.

그러니까 형사 입장에서는 죄짓는 여자를 가지고 인지수사를 해버린거다. 그게 이제 그림이 그려지는거죠. 야 이거 진짜 한번 경찰 터지겠다. 이거 직감했을텐데.

그런데 여자끼리 짜고친 사건이 들통난거다.

예로들어서 경찰관이 "아무래도 역풍이 도저히 감당히 안된다."라는 말을 했겠네요.

혐의가 완전히 다르다.

그러니까 A혐의가 어떻게 성폭행이 된거지? 하면 다 쫄겠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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