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소희가 뉴욕 거리 한복판에서 스타성을 뽐냈다.
한소희는 4월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in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소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뉴욕으로 여행간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소희는 망사 스타킹에 털부츠, 레오파드 팬츠와 퍼 재킷 등 강렬하고 화려한 패션 아이템을 과감하게 매치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낸다. 뉴욕 거리 한복판을 패션쇼장으로 만드는 미모와 끼가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에 한소희의 절친인 배우 전종서는 딸기 이모티콘과 함께 "딸기인뉴욕"이라는 댓글을 달며 그녀의 상큼함 미모를 칭찬했다. 또 누리꾼들은 "전형적인 동양 미인", "공항에서 일하는 중에 봤는데 생얼도 너무 예뻐서 놀랐어요", "모자도 귀엽고 언니도 귀엽다" 등의 댓글로 팬심을 전했다.
한편 한소희는 이환 감독의 영화 '프로젝트 Y'에 전종서와 함께 출연한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로 여성 투톱 범죄 영화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