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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연예계 선배 만행 폭로 “캠핑 갔는데 라면 스프 넣지 말라더니..”(‘라디오쇼’)

쓰니 |2025.04.09 13:51
조회 22 |추천 0

 

빽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빽가가 캠핑을 함께했던 한 연예인 선배의 만행을 폭로했다.

9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빽가와 송해나가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연예인 선배랑 캠핑을 갔는데, 한쪽에서 비비크림을 바르는 거다. 그리고 다같이 라면을 끓여먹으려는데 수프를 넣지 말라는 거다. 같이 먹을건데 수프를 빼라는 거다. 그래서 저희는 넣겠다고 하고 넣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랬더니 비건 도시락을 꺼내시고는 등지고 식사를 하시는 거다. 그러다 저희가 라면을 먹으려니까 한젓갈만 라면 달라고 하더니 계속 드시더라. 그래서 특이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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