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KBS2 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 황승이 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주명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미씽: 그들이 있었다', '카이로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특히 2022년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전교 1등 반장 지승완 역을 맡아 당찬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2024년에는 영화 '파일럿'에서 윤슬기 역으로 스크린 주연 데뷔를 이루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같은 해 8월에는 에일리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김지석과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한편, 이주명은 배우 김지석과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소속사 측은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마이 유스'에 주요 배역으로 캐스팅되며 송중기, 천우희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주명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