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뉴스엔DB), 최자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자는 4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인이 구워준 딸의 밥그릇 사진을 공개하며 "이쁘게 빚고 구워준 우리 민희 첫 밥그릇"이라고 밝혔다.
이어 "먹는 즐거움을 아는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딸바보'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최자는 지난 2023년 연하의 아내와 3년 열애 끝에 결혼, 지난해 1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최자는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 출연해 "저도 딸이 생겼다. 이제 두 달도 안 돼서 (개코와 거미에게) 많이 물어본다"며 초보 아빠의 설렘을 표출하기도 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