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악연’ 이광수, 입냄새 억측에 진땀 “태생적으로 안나”(컬투쇼)

쓰니 |2025.04.10 16:21
조회 117 |추천 0

 

배우 이광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광수가 입냄새 억측을 바로 잡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의 주역인 배우 박해수, 이광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박해수, 신민아가 칭찬해 줘서 힘이 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해수는 “내가 생각하는 악인이 있는데 이광수가 내가 가장 싫어한 면모의 악인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라며 “연습 얼마나 많이 했나 싶다”라고 치켜세웠다.

특히 한 청취자는 ‘악연’ 이광수 캐릭터에 과몰입, 입냄새날 것 같다고 전했고, 이광수는 “정기적으로 치과를 간다. 태생적으로도 입냄새 안 난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조금 전에 양치했다. 물을 자주 마신다”라며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