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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 이혼 소송中’ 서유리, AI 같은 비현실적 특급 미녀

쓰니 |2025.04.10 16:40
조회 25 |추천 0

 

서유리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AI가 그린 것 같은 화려한 미모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30일 서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좋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햇살이 비치는 창문을 배경으로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블라우스에 치마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AI가 그린 듯 완벽한 서유리의 비주얼이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서유리는 2008년 성우로 데뷔해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애니메이션, 게임 더빙뿐만 아니라 방송 활동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 잡았다. 특히 그녀는 예능 프로그램과 SNS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솔직한 성격으로 사랑받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 및 패널로 활약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2019년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결혼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결혼 후 그녀는 방송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결혼 3년 만인 2022년 두 사람은 결국 이혼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혼 후에도 양측의 갈등은 쉽게 끝나지 않았다. 재산 분할과 관련된 문제를 두고 법적 공방이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여러 루머와 추측이 쏟아졌다.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힘든 심경을 토로하며 일부 악성 댓글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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