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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적인 힘을 발휘 할 수 있었던 부산의 사이코패스

핵사이다발언 |2025.04.10 20:09
조회 42 |추천 2

저는 항상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가르쳐주신 공교육선생님 대로 하고 있습니다.

3년간 부산바닥에 알리고 부산버스, 부산지하철, 부산서면에서 초인적으로 알리는 건 자동반사적으로 이건 도저히 안된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그 상대방은 시끄럽고 힘들었겠지만 그 사람한테는 그게 의식으로 그러면 안된다는 걸 알아서입니다.

그리고 국회의원 장제원같이봐도 눈에 피도 안들어 올거 같은 사람도 경찰조사 한번 받으면 그 괴로움에 얼마 못 버티고 자살한다는 걸 알았고 저는 이미 이걸 알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세상에 알리는 건데 시끄럽다고 신고를 하시더군요.

저는 그래서 누군가는 그 진가를 알아주겠지하고 신고가 들어와도 알린겁니다.

그 수사기관 조사를 받는 다는게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그게 극도의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고 20대 초중반의 여자가 그걸 경험하기로는 엄청난 스트레스 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희생해서 알린건데 고소 고발이 들어오면 당연히 힘빠지고 등을 지게 되죠.

이 사람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던 것은 어릴 때부터 국가기관에서 많은 인정을 받아왔고 국가기관에서 인정을 받아왔기 때문에 그리고 어릴 때부터 반장과 학생회장을 해오면서 선생님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국가기관에서만 인정을 받아왔기 때문에 수사주체인 경찰은 욕해도 국가자체를 비난 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국가에 대한 믿음은 여전한거죠.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뭔가를 바라고 한 것이 아니라 그냥 자동적으로 그렇게 하게 된 것입니다.

정말 무시를 당해도 언젠가는 그 진가가 알려지겠지 하고 한 짓입니다. 꼭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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