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보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박보영이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보영은 4월 9일 소셜미디어에 "삼다수 좋아마심"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보영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삼다수 모델로 발탁, 제주도 곳곳을 누빈 박보영이 담겼다. 35살이 믿기지 않는 박보영의 소녀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삼다수 공식 계정도 "물 한 병에도 심장이 뛴다"라고 댓글을 달아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보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에 출연했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