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이디제인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임신 중인 레이디제인이 아름다운 D라인으로 근황을 알렸다.
레이디제인은 4월 9일 소셜미디어에 "오늘로서 25주차! 이제 제법 무거워진 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법 커진 D라인을 자랑하는 레이디제인이 담겼다. 이에 박하나는 "우리 조카들 얼른 만나자"라고, 김호영은 "아이고 예뻐라"라고 호응했다.
한편 앞서 레디이제인과 10살 연하 남편 임현태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쌍둥이 임신 15주 소식을 알렸다.
40살 레이디제인은 시험관 시술 3번 만에 쌍둥이를 임신했고 “시험관 하면 한 번에 될 줄 알았다. 검사해도 뭐가 안 나왔다. 실패하고 왜지? 그 때부터 이해가 안 가 멘붕이 왔다. 2차 때 되겠거니. 심지어 어릴 때 난자도 얼려 놨다. 그걸 썼다. 2차 때 냉동 난자를 써서 어린 난자니까 되겠지. 2차도 안 됐다. 그때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뭐가 문제지?”라고 털어놨다.
또 레이디제인은 “여보 병원 갈 때마다 울었잖아. 주차장에서 울고 병원 들어가서 울고. 내가 사람들 눈치가 보였다”며 남편 임현태의 눈물을 전했고, 레이디제인이 직접 촬영한 영상에서 임현태는 임신을 확인한 날 병원에서도 눈물을 흘렸고 쌍둥이를 확인 날에도 눈물을 흘려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 레이디제인은 "전지혜님, 임신성당뇨 검사결과 정상입니다"라는 메세지를 공개하면서 "큰 산을 하나 넘은 느낌"이라 전하기도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