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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꿀벅지는 어디로? 살 쏙 빠진 36세 생일 근황 “감사합니다”

쓰니 |2025.04.11 08:21
조회 46 |추천 0

 유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유이가 생일을 맞아 행복환 근황을 공개했다.

유이는 4월 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생일 축하 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올해도 역시나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유이 소셜미디어

사진 속 유이는 어두운 블루 컬러 터틀넥에 브라운 컬러 재킷을 입고 단정하게 단발머리를 연출한 모습이다. 장난감 왕관을 쓴 채 케이크를 들고 있는 유이는 한껏 밝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이 소셜미디어

또한 유이의 뒤로는 유이의 얼굴을 프린트한 포스터와 풍선 등 갖은 장식이 눈에 띈다. 유이 역시 고마운 마음에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

이에 박하선, 가희 등이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이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활약 중이다. 유이는 이번 연극 무대에서 철없는 둘째이자 사치의 든든한 조력자인 요시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오는 5월 9일~11일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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