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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과 000 계열들의 SNS 활동의 공통점

천주교의민단 |2025.04.11 10:54
조회 17 |추천 0
지금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 있는 경우까지 다해서 지명하여 부르는oo000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점은
국내법을 준수하지 않는과감한 용기를 언제나 발휘하고 있다는공통점이 발견되고 있다
국내법을 위반하고도그들이 국내법에 의해 처벌되는 사례는나오지 않고 있다언론 보도상으로는 확인이 안된다는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들은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는누군가들일 가능성과우리 국적이 아닌 외국인일 가능성을배제할 수 없으며그들은 국내에서 활동하여그들 국가의 이익이 실현되는국내 SNS 환경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판단해야 할 수도 있다
그리하여 국내 SNS 환경이 저해되는 가운데그들이 얻어갈 이익들을여기에 적고 있는 수도 있을 것이라는추측이 가능해 진다.따라서 글들을 다시 점검해 보고우리 기업에 우리 국익에 해가 되는 내용들은최우선적으로 배제해 나가야 하고할 수 있다면 해당 계정들을 폐기시켜야 한다.
그리하여우리 국익에 반하면서인류 보편의 가치를 부정하다 보면가톨릭 교회와는 충돌할 수 밖에 없다그것은 그대로하느님과 충돌하는 것이며하느님께 맞서겠다는 것이기 때문에그들은더 이상 하느님의 은총의 지위에 있지 않으며주님의 포도 나무 가지에서 잘려 나간 가지들로서그들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과탐스런 열매를 풍성하게 맺을 수는 없는 것임을예수 그리스도님께서는 당부하셨으며그것은 우리의 역사와 세계사에서시간은 걸렸지만결국은 그렇게 완결되고 완성되어져 갔다.가야만 했다.
우리는 우리의 지도신부님들을 통하여우리의 개인사 역시하느님과의 만남에서 펼쳐지는성경으로서의 기록그 가치를 담아 가게 된다는 것을성서 모임을 통하여늘 우리의 현실에 적용하는 그런 노력들과하느님의 은총을 통하여형제님의 발걸음에서 하느님을 보았습니다라고학교 선생님이시고도 하셨던우리 정도한테는 교생 선생님 같은 연령의 성당 성서 모임 대표 봉사자 누나가그렇게 영명 축일에 손편지를 다른 선물들과 함께 주셨던 기억이 난다.두번째 성서 모임 과정에서..그 모임에서 봉사자 누나가소개해 준 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어떤 훨씬 연배가 높으신 성당 누나께서어느 날 찬양을 하고나누는 말씀에서시련을 좀 겪으면 남을 위로할 줄 알게 되고그런 은총을 얻는다..그러면서 생각이 드는 것은그런 시련을 인위적으로 만들고 있는 복음주의 성격의 그 예비하심에 대한과도한 집착이 이웃 사랑의 계명을 즉시 즉시 어기게 만들며넛도늘 자기들이 하나님 안에 있으며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우리가 이런다는 것은 굉장히 교만한 판단이며그들은 죄에 죄를 더해 살아가게 되고하느님께서는 코헬렛 어디에서인가전도서에서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많이 벌고 많이 쓸 때이웃을 위해 풍성하게 나누어 주면서정을 나누며 정겹게 살며하느님께서는 인간들이 마냥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시니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당부하시는 그 말씀을 듣고좀 많이 놀랐는데그러나 생각해 보면 그것이 늘 자기를 사랑하고이웃을 사랑하고 그리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을 신앙으로 고백하는요한 1서 4, 20에 나오는 그 말씀그 말씀을 왜 좋아하지?성사를 설명하는 언어의 표현이 담겨 있어서 그것이 너무 멋이 있는 구절..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성사 Sacramentuum라틴어를 당연히 모르지만그런 용어들은 또 멋있어 보이려고 외워두는 습관..에서성사가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은총을눈에 보이는 형식으로 나타낸 것이런 표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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