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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家' 손연재 "벽 바깥 세상 꿈꿔"…1살 아들과 일상 공개

쓰니 |2025.04.11 13:20
조회 22 |추천 0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과 보내는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손연재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벽 바깥세상을 꿈꾸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손연재는 머리에 스카프를 두르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그의 아들도 귀여운 뒷모습이 시선을 빼앗았다.
앞서 손연재는 이지혜가 운영 중인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손연재는 남편과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밝히며 "29살에 결혼했다. 정신없이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 결혼해 있더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아이를 낳았을 때) 배가 너무 아파서 조리원에서 2주 내내 울었다"며 "진통이 계속되는 느낌이라 아기를 낳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통제를 먹어야 했고 수술하는 게 무서워서 자연분만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손연재는 "둘째를 낳기로 했다"며 "첫째가 아들이라 둘째가 또 아들일 까봐 세 명까지는 안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아기 낳고 힘든 게 잠을 안 자는 게 힘들다"며 "통잠을 1년째 못 자고 있다"고 육아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리듬체조 선수로 활약한 손연재는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오르며 활약했다. 지난 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으며 '리프 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리듬체조 유망주를 육성 중이다.
손연재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지난 2022년 8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듬해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사진= TV리포트 DB, 손연재박정수(pjs@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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