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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데 튕겨져 나간 이후 복원하는 글

천주교의민단 |2025.04.12 07:40
조회 23 |추천 0
그래서 이진숙 방송통신위 위원장님 역시방송 통신 분야의 선배로서이런 말씀을 하시려면먼저 더불어 민주당 정동영 국회의원님께서이진숙 위원장님을 아끼시는 선배님이시니까먼저 정동영 선배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임기를 보장받아야 하시겠다면돌아오셔야 하는 것입니다.많이 늦어지고 있지만..

오쉿팔 작가가 되신 오쉿팔 소설가김규나 소설가 역시대국민 사과를 하셔야 한다..
가톨릭 교회에 오셔서세례 성사를 받으시고고해성사를 하시면서 살아 가셔서그 어둠을 치유하지 않으신다면..그 어둡고 칙칙한 동굴에서 나오지 못하실 것이다..그 동굴은 단순히 미로 정도가 아닌 동굴들도 많을테니더더군다나 더 오래 걸리겠죠..
그래서 성체 성사가 중요하구나..그런 생각입니다.성체 성사가 상징이 되면..악마가 활동하는 동굴에 갇힌다..
그래서 정동영 대선배님의 말씀에 담기는하느님의 말씀을오늘 듣게 되거든너희의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말라하느님의 말슴이 적힌시편의 그 당부를종교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들을 것은 들어야 한다는 것이종교가 없어도 꼭 필요한 것은 필요한 것이다자손으르 생각하시고훗날 후대를 생각해 오신다면..더더군다나 그런 역사의 평가에서직계 자손들의 평가혹은 집안의 후손들의 평가에서한 점 부끄러움 없이살아가시는 것이그것은 매우 옳은 일이 아닌가그런 의견입니다.
이진숙 위원장님의 역사관이나 가치관을 토대로 해서책을 1년에 몇 권을 읽고공부를 많이하고어디 어디 유학을 다녀오고이러면서 대항하는 사람들 때문에골치가 아프다..어디 어디 공부해서 학위 받느니굿윌헌팅 영화심상정 의원님께서 오래 전에 언급하신 적이 있는 영화그 영화의 주인공이하버드 대학생에게 하던 그 대사그런 대사가 더 본질적인 석학의 기질이 담기는 대사이고..공부를 하는 사람이 효율을 위해 학위 과정을 이탈하는 것도 필요하다..이것 저것이 효율을 떨어뜨리니까..그냥 학교 다녀..그래 주신 교수님 뜻대로 학기를 마쳐 봤지만돌아오는 결과는 참담했다..그러기 전에 결단도 필요하고 또 처해 있는 상황도 고려해야 한다..그런 최종적인 어떤 효율성의 극대화를 위해서는이 방법 밖에는 없다고 판단이 되면 가는 것도 필요하다..딱 봐서 전두환식 교육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라면전교 1등을 눈 앞에 두고 내려 갈 수도 있는 거지.그래서 전체적인 시각에서 모든 것을 담고 보면 이해가 되면..아무래도 자유로우니까..답안지 작성에서 자유롭다..인생에서도 자유롭겠죠..그 많은 재산을 다 쌓아서정의의 편에 설 수 없다면그 재산이 무슨 소용입니까자본이 이긴다 결국은?그것은 역시나짧은 시간을 잘라서앞뒤의 정보를 빼고 보니까이긴 것 같지..시간을 조금 늘리면힘으로 이긴 것 같지만..원자 폭탄남들은 한 번도 안 맞은 그것을oo 맞고2대나 맞고 말이죠..끝났다..000이란?
원폭 두 대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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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기에 하나 더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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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욱일승천기 됐네(욱일 승천은 무슨 의미? 죽었다 그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옆에 나가는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정희 18년도 갔다..그렇게 끝났고..전두환 7년도 가고노태우 5년도 갔다이명박 5년도박근혜 4년도 최순실의 그 4년이 갔다는 거지..윤석열 2년 반도 갔다..그 역사에서 교훈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다 갔다..
하느님의 법정만 남아 있다
역사를 잘라서일부만 볼 필요가 있는 것이 짝으로 남겠죠?집회 42,24
그것은예를 들어선구자를 지을 때의 홍난파 선생님그 역사를 거기에서 머물러 뒤로는 잘라라..그럴 때에 쓰는 것이고아우구스티누스 성인처럼 어머니 성 모니카 성녀님을 속썩인..성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으로 가면..앞을 잘라 먹어야 할 때도 있다..
고해성사는 마치 좌표계에서 실수 좌표계라면그..유리수 좌표계로 정수 좌표계로 전환하는 것과도 같다그럴 때에는 고장난 것이 아니지..그럴 때에는 나는 너의 죄를 기억
하지 않겠다라고 하시는고해성사가 있어서

오라 나와 시비를 가려보자너희의 죄악이 진홍색 같을지라도눈과 같이 희게 되리라여인이 혹시 아들을 잊는다 해도나는 너희를 결코 잊지 않겠다
-하느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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