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트로트 가수 은가은, 박현호가 부부가 된다.
은가은, 박현호는 4월 12일 서울 강남구 한 웨딩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 축사는 설운도, 축가는 손태진이 맡았으며 이찬원이 사회자로 나선다.
은가은, 박현호는 지난해 3월 KBS 2TV ‘불후의 명곡’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8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은가은, 박현호는 5세 연상연하 커플. 트로트 선후배에서 트로트 부부가 돼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을 통해 결혼식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민지 oi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