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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故 김새론과 뒤늦은 열애설…소속사 묵묵부답

쓰니 |2025.04.12 14:04
조회 51,943 |추천 35

 가수 우즈(왼쪽)와 배우 김새론 / 사진=일간스포츠 DB

가수 우즈(조승연)가 과거 배우 고(故) 김새론과의 뒤늦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12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김새론이 지난 2021년 초부터 2022년 5월까지 약 1년간 우즈와 사귀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누리꾼은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 그 시기 SNS ‘좋아요’로 소통했다는 점, 우즈의 뮤직비디오 현장에 고 김새론이 익명으로 커피차를 보낸 점 등을 증거로 내세웠다.

이와 관련, 우즈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확인을 위해 소속사 다수의 관계자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고 있다.

한편 이번 열애설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 시절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고 김새론과 김수현의 교제 시기를 놓고 시작된 양측의 대립은 이들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 및 팬들의 추가 폭로로 이어졌고, 급기야 과거 그들이 만났던 전 애인들까지 모두 파묘되기에 이르렀다.

이에 일각에서는 “고인을 둘러싼 이슈가 계속 재생산되는 것 자체가 고인의 명예를 더럽히는 행위”라며 “전 남친까지 소환되는 상황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지적도 쏟아지고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장주연(jang3@edaily.co.kr)
추천수35
반대수49
베플ㅇㅇ|2025.04.13 00:18
이게 뭐. 뭐가 문젠데. 성인남녀 과거에 사귄게 뭐가 문제라 온갖 사람들 머리채 다잡히네 짱나게.
베플ㅇㅇ|2025.04.13 03:15
진짜 고만좀해라 팩트는 미성년자때 사귄거로 욕먹는건데 왜 자꾸 고인 사생활을 하나하나 들춰? 알바들말고 일반인들은 다 아는데 이제 관심식어서 댓글안다니까 자꾸 이상한거로 여론몰이하네 올바른 생각 박힌 일반인은 니들이 아무리 고인의 사생활을 들추고 뭐해도 생각 안바껴
베플ㅇㅇ|2025.04.13 09:44
사귀었다 한들 저 가수가 뭔 상관인데 음주운전을 저 사람이 시킨것도 아닌데 헤어진 것도 벌써 3년전일이고 그냥 물고 뜯을 사냥감 찾는 하이에나도 아니고 왜케 피해자만 자꾸 늘어나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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