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6월 결혼 박하나, 김태술 감독 경질 악재에도 굳건 “존경하고 사랑해”

쓰니 |2025.04.12 17:44
조회 28 |추천 0

 사진=박하나 소셜미디어, 김태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박하나가 예비 신랑 김태술 전 고양 소노 감독과 결혼을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박하나는 4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편지를 게재했다.

사진=박하나 소셜미디어

박하나는 “TO. 저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제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저 결혼해요”라며 “결혼 기사가 먼저 났음에도 드라마가 방영 중이라 더 자세히 빨리 말씀드리지 못 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생에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저도 빨리 말씀드리고 싶어서 매일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저희 두 사람은 삶을 대하는 태도나 긍정적인 성격이 매우 닮아서 미래를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축복 부탁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내 사람들”이라고 덧붙였다.

사진=박하나 소셜미디어

이와 함께 박하나는 웨딩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웨딩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박하나와 김태술은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지인 모임을 통해 만나 친분을 쌓았으며 골프라는 공통의 취미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현역에서 은퇴한 김태술은 프로농구 역대 최연소 사령탑으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구단을 이끌었으나, 지난 10일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구단은 “김태술 감독을 해임하기로 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