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0시반 출근인데 시간표 잘못보고 11시 출근으로
착각해서 10시 40분에 매장 도착함... 항상 11시 출근이었어서
혼나기 직전까지 전혀 눈치못챘음 ㅠ그거때매 도착하자마자
모든 매니저한테 개까이고 일 시작함
아직 일한지 한달도 안됏는데 진짜 비오는데도 여느때처럼
손님ㅈㄴ처많아서 어리바리까다가 또혼남 오늘왜이러냐고
휴식시간 받아서 직원휴게실 드가니까 난 잘모르는
사람들끼리 테이블 다 모아서 떠들면서 밥먹고잇길래
뻘쭘하고 먹을곳이 없어서 밥 못먹음..
공복인채로 또 일 시작하는데 허구한날 퇴사하니까 인력이
ㅈㄴ없어서 걍개처바쁨 할일은 너무많고
그렇게 퇴근시간 고대하는데 지각햇다는 이유로 1시간반
연장근무함 분명 내실책맞는데 오늘은진짜울고싶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