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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미팅' 임성언, 품절녀 된다...비연예인과 5월 웨딩마치

쓰니 |2025.04.13 14:50
조회 28 |추천 0

 배우 임성언이 오는 5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13일 업계와 한국일보에 따르면 배우 임성언은 오는 5월 17일 비연예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임성언의 예비신랑은 듬직하고 자상한 매력을 지닌 것으로 전해진다. 
1983년생인 임성언은 지난 2002년 KBS2 예능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보조개가 돋보이는 단아한 미모로 남성 출연자는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임성언은 이후 배우 활동을 통해 대중들을 만났다. 
임성언은 드라마 ‘연개소문’, ‘하얀거탑’, ‘부탁해요 캡틴’, ‘청담동 스캔들’, ‘순정에 반하다’, ‘봄밤’ 등에 출연하며 안방팬들을 만났으며 영화로는 ‘멜리스’ ‘겨울, 바다’, ‘돌이킬 수 없는’, ‘므이’ ‘소년X소녀’ 등에 출연했다. 
현재 임성언은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 ‘분홍립스틱’에서 시누이 ‘김태리’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하수나(mongz@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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