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반포보화연애(吃饭跑步和恋爱)》 말 그대로 먹고 뛰고 사랑하고라는 의미임
처음엔 뭐야 이 밋밋한 전개,, 싶었는데 보다 보니까 진짜 미친듯이 빠져들고 있는 나를 발견함
검은 화면에 실실 웃고 있는 나를 마주하게 됨 ㅋㅋㅋ
중남 다 화려하고 차가운 줄 알았던 나 반성한다
천페이위 도랏음,, 중국에도 이런 강아지상 배우가 나온다고요???? 진짜 오래 살고 볼 일임!!
✨강아지 비주얼+개설레는 미소+여주랑 미친 케미✨
웃을 때 눈이 강아지처럼 반짝거림 순둥순둥 그 자체 그냥 대형견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