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고소영이 봄을 맞은 가벼운 옷차림을 선보였다.
고소영은 4월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한 명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고소영 소셜 미디어짧은 길이의 팬츠가 여전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고소영 소셜 미디어한편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채널을 열고 대중과 소통에 나섰다.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도 출연한 그는 "우리 모두가 (복귀를) 너무 기다린다. '그래서 이 언니는 도대체 언제 하시지?' 기다리기 목 빠진다"라는 홍진경의 말에 "애들 엄마로 살다 보니까 어느 순간 묻히고 일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환경이 됐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고소영 소셜 미디어그러면서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서 유튜브를 하게 된 것도 '이렇게 생존해 있다' 그리고 나만의 스토리가 담겨 있는 채널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시작을 했다. 그런데 너무 오래 떨어져 있었나 보다.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우리 때 방송했을 때와 환경이 너무 달라졌다"고 토로했다.
또 고소영은 "아이들이 '엄마 일해' 하면 '다 늙어 빠져서 무슨'이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