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나 친지, 우리 부모님 지인 중에 당한 사람 많이 봤다.
뉴스에 나왔던 사람도 있어서 자세히는 못쓰지만 정말 있어.
다 돌려받고 그릇되게 한 일도 다 벌 받고 원래대로 돌아가더라.
연애사도 마찬가지야.
자신에게 잘해준 사람, 단지 마음이 식었다, 환승, 잠수 이런방식으로 헤어지면 그 방식이나 시기는 달라도 다 돌려받아.
그리고 인과응보 없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은 두 부류야.
아직 나이가 많지 않거나.
본인이 남한테 상처주고 해코지하고 다닌 인간들..
무의식에 있는 정말 벌 받을까 두려운 마음이 그런 글을 쓰게 하는거지.
아니면 그걸 눈치채고 아니였으면 하는 마음에 적는거던지.
그러니 사람마음 함부러 대하지 말고 상처 주지 말고 살아.
내가 상처 받은게 있다면 적당히 욕 좀 하고 그러고는 잊고 살아.
그 인간들 나중에라도 어떻게든 다 돌려받게 되어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