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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투병 고백’ 이솔이, 이런 모습도 있었네..한층 차분해진 분위기

쓰니 |2025.04.14 14:28
조회 24 |추천 0

 

이솔이 채널

이솔이 채널

이솔이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솔이가 주말 근황을 전했다.

13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왠지 까마귀 날라올 것 같은..복장이네. 오늘 날씨가 리모콘으로 조정하듯 오락가락..창너머 화창했다, 비왔다, 눈내리다,흐리다 요상해요..감기걸리기 딱 좋아...목감기 걸리는 칭구 너무 많아 조심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검정 니트에 바지, 검정 자켓에 모자까지 어두운 계열의 의상을 입은 채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 단아한 모습이 익숙한만큼, 시크한 이솔이의 모습도 새롭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며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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