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김나영이 마이큐와 맛집 데이트를 했다.
김나영은 지난 13일 본인 채널에 단골집 소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김나영은 오랜만에 친구와의 만남을 알리며 "나 진짜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난 진짜 약속이 없다. 약속이 너무 없다. 그래서 어디 맨날 갈 곳도 없다"고 툴툴거렸다.
그러나 김나영은 단골 메뉴와 술을 곁들여 친구와 시간을 보냈다.
다른 날 또 다른 단골집을 찾은 김나영은 남자친구 마이큐와 함께 했다. 김나영은 "제가 요즘 가장 애정하는 곳이다. 예약이 되게 힘든 곳이라 힘들 게 예약했다"고 소개했다.
김나영의 옆자리에는 마이큐가 앉았고, 지인들도 함께한 자리였다. 김나영은 "맥주를 일단 먹겠다"며 마이큐를 비롯한 지인들에게 건배를 제안했다.
옆자리에 앉은 마이큐는 연인 김나영이 먹는 모습을 카메라에 직접 담아줬고, 달달한 시간을 나눴다.

(사진=김나영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