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도대체 왜 그러셨어요?"라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14 21:15
조회 86 |추천 2
내 진짜 이거는 이제 100%라고도 말 할 수 있는데 자기 딸이 사고쳤는데 자기 경찰아빠가 무리하게 하다가 지 딸이 자기 아빠가 그렇게 했다는 사실을 알고 진짜 열 다 받아서 "완전 니는아빠도 아니다."하고 집 나간 딸이 분명히 있다. 진짜 분명히 있다.
왜 그런지 아니? 얘는 그런 과대망상을 안해요. 실력파라서 무조건 자신이 달성하고 결과를 스스로 내면서 그에 따른 자신감이 생기면서 자신의 능력을 키우거든요.
그런데 계속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라는 망상을 키우면서 다른 곳으로 못가게 하고 나는 그걸 안 믿고 열심히 자신의능력을 키우고 또 취직해서 열심히 일할려고 하거든요.
그러면 일을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하는지아나? 일을 못하게 막는다. 그러면 뭘해라는지아나? 알바나 해라고 하는거다.
그러다가 얘가 또 성공해서 취직하거든? 그러면 고개도 못드는거다.
"청와대 간다. 청와대간다."이 말만 믿으라는 거거든? 그 사이에 너네 죽는 사람이 발생한거다.
그 니 딸이 소중한 건 아는데 죄를 지었으면 자수를 해야지. 한 사람만 거지를 만들어 놓으면 해결된다고 생각하네?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직도 한 사람이 희생해주면 모든게 다 끝날거리고 생각하세요? 그 수사가 얘한테 모든게 달려 있는가보네.
그거 조리돌림이다.^^ 그렇게 니 딸한테 똑같이 하면 "니는 애비도 아니다."하고 딸이 무조건 집나간다.
그러면 그 딸이 경찰아빠를 안 믿고 저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라는 놈을 믿게 되는거거든? 그러면 그 경찰 아빠는 "니는 저란 범죄자 말을 듣나?"할거거든?
그게 니가 프레임씌운거다. 그런데 얘는 엄청나게 바른애였던거고. 이래되면 어째될까? 대통령 감옥가야지.
그래서 사람들이 이거 "대통령 범죄"라고 한거다.
그 지금 일부 고위경찰이든 검사든 간에 얼굴 완전히 다 타서 오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게 정신침략기술 버틴거다.
그 대학에서 장학금만 받은 사람이 헛소리 떠들겠나? 부산지검 검사 중에 얼굴 다 탄 사람만 5명을 봤다.
제가 이런 걸 말하는 이유는 지금 밖에서도 그런 말을 했고 제가 지금 그 경찰관이 한대로 경험해보면 그 경찰 아빠를 버립니다. 이거는 제가 그렇다고 대뇌망상을 생각을 긍정적으로 한게 아니라 정신조종 한대로 다 경험하면 그 경찰 아빠의 행동에 열받아서 눈 돌아서 집 나간애 있다. 그러니까 "이거 아빠가 그랬나?"하는데 "와.. 나는 아빠가 이러는지 몰랐다."하고 집 나갔다.
그러면 그 경찰아빠가 밖에서 경찰생활을 하면서 그러는 건 몰랐고 자신이 사고치더만 갑자기 그 경찰아빠의 그런 행동에 눈 돌아서 집 나간거다.
이거 분명히 있다. 이 직감이 "대통령이 1년내로 탄핵되는 과정"보다 더 확신이 든다.
참고로 부산경찰이든 전직경찰이든 "아빠 진짜 왜 그려셨어요?"하면 다 떤다.
이 글은 저기 정신조종하는 사람들 보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글이다. 어쩌면 이렇게 알려주는거 일 수도 있다.
아 또 장난치는 말 하는거 같으세요? 옆에 여자가 있는대 여자가 멀쩡한 애인데 "집 나갈까요?"한 애가 있다.
부산 경찰관님 그리고 전직 경찰관님. 지하철에서 "아빠 도대체 왜 그려셨어요?"라는 말에 떨어하셨죠?
이 말이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니라 니가 정신조종으로 알려주는데로 경험하면 그 딸이 집 나가게 되어 있다. 저 말을 분명히 했다고 확신했던거다. 그러니까 그 경찰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그러는거 몰랐던거다.
그래서 백화점이나 가보면 얘 여기서 일하네? 하는데 그래 일은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거든요? 얘가 이게 사고가 커진 이유가 드러나는 겁니다. 그렇게 하고 이제 경찰은 돌아보시기 바랄게요. 라고 하는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가 잘못한 건 없다는거다. 그러다가 이제 얘가 글로쓰고 밖에서 소리를 질러서 이제 반 죽는거다.
그럼 그렇죠. 그 바른 애가 그렇게 큰 사고를 낼 이유가 없죠. 그러니까 공공기관 사람도 처음에는 애가 들어왔을 때 엄청 긴장했는데 이런 애가 전혀 아니니까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