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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충북 토목,건축 건설업 취업자 수는 6만5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9.7%인 1만6천 명 줄었습니다.

ㅇㅇ |2025.04.14 22:53
조회 19 |추천 0

"전반적으로 토목,건축경기가 위축되고 분양시장도 상당히 지금 위축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7월에 또 금융당국에서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3단계 시행을 앞두고 있는데 지방 분양시장의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충북 건설실적 상위업체 2 ~ 3개가 더 무너질 수 있다는 위기감속에 건설업계가 최악의 생존기로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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