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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하루에 5060대들 60명씩 '고독사'…대부분 남성, 한국도 회사일하다 5060대들 '내일 집에서 고독사?'

ㅇㅇ |2025.04.14 22:57
조회 84 |추천 0

고독사의 82.1%는 60살 이상으로, 고립된 고령 인구의 증가가 한 원인으로 보입니다.

또, 성별로 보면 남성 고독사 사망자가 여성의 4배에 달했습니다.

고령층 남성이 홀로 남겨질 경우, 주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지 않고 스스로 움츠러드는 경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일본 정부는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 사회의 관계 구축을 더 단단하게 다지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일본 나라현의 한 오래된 주택입니다.

지난해 여름, 이곳에 홀로 살던 60대 남성이 사망한 지 두 달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별거 중인 가족은 물론, 이웃도 악취가 나기 전까지 남성의 죽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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