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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은 걸로는 장난을 치면 안되는 100%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14 23:43
조회 543 |추천 2

사람 죽은 걸로 장난을 치지 않는다면 사실을 말해주는거거든요.

그러면 제가 지나갈 때마다 사실을 언급한 사람을 볼게요.

"니가 부산시장을 죽인 놈이다."(70대 아저씨 두명이 말함)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이 죽었다."
(60대 아주머니 두 명이 말함)

"그 집안의 딸이 문제를 일으키더만 그 동생도 죽어버리고 가족도 다 죽었다."(지하철에서 60대 어른이 말함)

"니가 힘든 이유가 지금 니 만난 여자들이 계속 죽는다."
(70대 어른이 회사까지 찾아와서 알려줌)

"니 그렇게 공부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 억울해 할 필요없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20대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알려줌)

"니 그 짓 계속 해서 대한민국 1등 잡혀가게 했다."(50대 후반)

그러면 이해가 안가는데 "너네는 왜 죽는 짓을 하지요?" 사람이 아무리 미쳐도 사람 죽는 걸로는 장난을 안친다. 그런 말은 하는데 이니야. 애도 진짜 바른 애라서 알려주는거 같거든요.

아무래도 그 면접 한번 떨어뜨리고 애 신경증환자인데 조현병 만든게 아무래도 진짜 어마어마한 사고이거나 모든 걸 니 탓을 하려고 했는데 그 사이에 사람 계속 죽는 일이 발생한거 같다.

그러면 부산의 사이코패스는 아주 바른 길로 간거지요.

얘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진짜 힘든거 다 버틴거다. 이니었으면 얘도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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