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을 저질렀다고 바로 벌을 받나사실 악을 저지른 일이 많아도 벌을 잘 안 받는 것 같던데그러니 하느님께서 계셔서 악인을 바로 벌하거나 하는 것은아니지 않아?그것을 통해 보면 상선 벌악의 유교의 전통은 틀린 것이고개신교라는 기독교라는 종교에서 예수의 보혈로 죄가 사해졌다..그런 구원을 얻는 하나님의 의를 얻었다가 옳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그런데
이런 결과로 돌진하게 된다어떤?
그 악을 행하는 습관이 형성되어 나가면서최초로 저지르기가 어려운데그것을 저질렀다고 할 때처벌받지 않으니보라누가 내가 지은 죄를 아는가라며그 죄를 반복해서 짓는 것에도누가 막아주는 이가 없으니계속 짓는다..
그러다가 어느 하나에 어떻게든 걸리게 된다..그래서 그 때에는세살..지금은 여든..그러면 어덯게 되나.이미 큰 도둑이 되는 그런 속담이 있죠더 큰 잘못을 저질러 망한다어떻게
망한다고?
쫄~~~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물리학적인 시선으로 보면관찰자 입장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지나보니그 악인은천벌을 받았네
그런 웬수같은 인간을 나중에 지나서야소식을 듣게 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건너 뛰고 최종 결가를 보게 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잘못하고천벌 받았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관찰자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될 수 있다
사회학적 상상력을 통하여우리는 그것을 사실로이해할 수 있다.악인이 멸망하는 것은자연스러운 귀결이다.
사필귀정상선벌악
그리고 그것은가톨릭 성가에 적혀 있다
천년도 당신 눈에는지나간 어제 같고마치 한토막 밤과도 비슷하나이다주여 당신만은영원히 계시나이다주여 당신만은영원히 계시나이다
당신이 앗아가면그들은 한바탕 꿈아침에 돋아나는풀과도 같나이다주여 당신만은 영원히 계시나이다주여 당신만은영원히 계시나이다
아침에 피었다가푸르렀다가저녁에 시들어서말라버리나이다주여당신만은영원히 계시나이다주여당신만은영원히 계시나이다
사람을 진흙으로 돌아가게 하시며인간의 종락들아먼지로 돌아가라주여당신만은영원히 계시나이다주여당신만은영원히 계시나이다
-가톨릭 성가, 천년도 당신 눈에는-
위 사자 성어 두 가지를 각각 네 한자를 써서 제출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