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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永遠に) (9)

바다새 |2025.04.16 16:42
조회 44 |추천 0
  오늘(2025/04/16)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덕수(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를 탄핵/파면하지 마라. 덕수를 탄핵/파면하면 그것을 핑계로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 그러므로, 덕수(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를 탄핵/파면해 주지마라"  (최대우 2025.04.16)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비나이다, 비나이다, 막나가지 않도록 비나이다 <8부>
작성 : 최대우 (2025.04.13(일) 오후 20:55)

  771.33k㎡ 면적 규모의 원산지역을 중국의 특별행정구 홍콩처럼 개발하여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넉넉하게 <26부>
작성 : 최대우 (2025.04.04(금) 오후 22:45)

  오늘은 크게 2개 사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대통령의 신분은 일반 공무원과는 다르게 대통령의 임기 등을 헌법에 명문화했습니다. 즉, 대통령은 일반 공무원이 아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국가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초1급 비밀사항을 취급했던자가 바로 대통령이기 때문에 국가안보상 매우 특별한 취급이 요구되는자가 바로 (전직)대통령입니다. 탄핵된 대통령이라해서 초1급 비밀사항을 취급했던자가 아니라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즉, 탄핵여부와는 별개로 (전직)대통령은 동일한 대우와 예우가 뒤따라야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전직)대통령은 탄핵여부와는 별개로 동일한 대우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전직)대통령은 일반 공무원으로 취급할 수 없습니다. 법 앞에서도 (전직)대통령은 평등한 대우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올바른 법해석입니다.  2. 올해(2025년)는 헌법재판소의 (현직)대통령 탄핵심판으로 인하여 60일 이내에 비정기적인 대통령 선거가 예정되었습니다. 정기적인 대통령 선거가 아닌 비정기적인 대통령 선거가 시행되기 때문에 누가 대통령에 당선될지에 대하여 삼척동자도 대통령 당선자를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정기적인 대통령 선거처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에 만 대통령 선거를 실시해야 한다는 당위성이 희박해졌습니다. 그런 이유로 인하여 저의 의견은 2025년6월2일(월요일)이 대통령 선거일로 가장 적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6월2일은 저의 결혼기념일이며, 제가 군복무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해병대에 입대한 날이기도 해서 저는 2025년6월2일(월요일)이 대통령 선거일로 가장 적당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목 : 영영(永遠に) <8부>
작성 : 최대우 (2025.04.08(화) 오후 15:24)

  오늘(2025/04/08)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6월2일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 최대우 결혼기념일이고, 군복무 의무를 다하기 위해 최대우가 청년시절 해병대에 입대한 날이기 때문에 반드시 2025년6월2일(월요일)에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선거(국민투표)를 시행하라! 그리고, 오늘 덕수(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가 권한위임을 벗어나서 마치 자기자신이 한국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된 것처럼 행동하면서 대통령몫 헌법재판관 2명을 지명하여 왕처럼 굴림했다. 제21대 대통령은 2년이 아닌 2개월이내에 선출되기 때문에 2개월 후 제21대 대통령이 대통령몫 헌법재판관 2명을 지명하는 것이 헌법을 수호하는 것이다. 그런데, 덕수(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가 헌법을 실수가 아닌 고의로 위반하면서 대통령몫 헌법재판관 2명을 지명했으므로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탄핵/파면하라! 덕수가 원하는대로 탄핵/파면해줘라"



[펀글(퍼온 글)] 北김정은, '김일성 생일 113주년' 맞아 총련에 28억원 지원 - 뉴스1 (2025.04.14(월) 오전 07:16)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김일성 주석 생일(4월 15일) 113주년을 맞아 재일조선인총연합회(총련)에 2억 8702만엔(약 28억원)의 지원금을 보냈다.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김 총비서가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 민족교육을 위해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 김 총비서가 지금까지 재일동포 자녀들에게 보낸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모두 171차례에 걸쳐 499억 8859만 390엔(약 4956억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김 총비서가 각별히 지원금을 마련해 재일동포 자녀를 챙기는 것은 총련 젊은 세대의 충성심을 확보하고 동포 사회의 지지·지원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중략)

최소망 기자 (somangchoi@news1.kr)



(사진1 설명) 박서진(パクソジン) - 미운 사랑(憎い恋)|한일톱텐쇼 45회

https://www.youtube.com/watch?v=RYhqYEwKfa4


(사진2 설명)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조총련 조선대학교 학생들

(사진3 설명) 헌재, 윤 대통령 탄핵심판 평의 계속…이번 주 후반 선고 전망 - MBN 뉴스7 김주하 앵커 (2025.3.17)

(사진4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건배(乾杯)|한일톱텐쇼 25회

https://www.youtube.com/watch?v=qWS5AwmKkBI


(사진5 설명) 송민준(ソンミンジュン) - 영영(永遠に)|현역가왕2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OYqih9jYiYg


(사진6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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