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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공명이 학창시절 인기를 공개했다.
4월 16일 공개된 ‘나래식’ 채널 영상에는 공명, 김민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나래는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 출연한 공명, 김민하에게 “어려 보인다. 교복 입어도 양심에 안 찔릴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나 김민하와 공명은 “처음에는 찔렸다”라고 입을 모았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김민하는 “생긴 걸 떠나서 안 입어본 세월이 너무 기니까. 10년 됐다”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그제야 김민하의 반응에 수긍했다.
세 사람은 학창 시절 만우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때 박나래는 “둘 다 학창시절에는 어떤 학생이었나”라고 물으며 “난 그 얘기는 들었다. (공명이) 구리의 신이었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김민하도 “F4”라고 거들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공명이 “동생이 이거를”이라고 친동생 NCT 도영을 언급하며 당황하자, 박나래는 “도영 씨가 다 얘기하고 갔다. ‘우리 형은 F4였다, 구리의 신이었다. 얼굴로 구리를 접수했다’고. 지역구 솔직히 먹었잖아”라고 물었다. 공명은 “안 먹었다고는 할 수 없다”라고 인정했다.
박나래는 “나머지 F3들은 뭐하고 있나”라고 물었다. 공명은 “F4라고 해서 딱 불리는 멤버가 있는게 아니다. 저는 포함되는데 다른 애들은 좀 달랐다”라고 학창시절 인기를 언급햇고, 박나래와 김민하는 합심해서 공명을 놀렸다.
박나래는 “밸런타인데이 때 최대 어디까지 받았나. 트럭으로 왔나”라고 질문했다. 공명이 “아니다. 그렇게 받지 않았다”라고 답하자, 김민하는 “손으로 못 세는 정도이긴 한가?”라고 물었다. 공명은 “손으로 셀 수 있다. 10개 정도”라고 답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