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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벤, 이유 있는 늘씬 비주얼 “오늘도 지옥을 오른다” 관리 철저

쓰니 |2025.04.17 10:07
조회 22 |추천 0

 사진=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벤이 운동에 열중한 근황을 알렸다.

벤은 4월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도 오른다 지옥의 계단"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명 '천국의 계단' 기구로 운동을 하는 벤의 근황이 담겼다.

사진=벤

앞서 벤은 헬스장에서 종종 근황을 게재, 철저한 자기관리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8월 이욱 W재단 이사장과 혼인신고,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리고 딸을 품에 안았지만 지난해 12월 말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사실이 최근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벤 측은 이에 대해 "벤이 남편 귀책사유로 이혼을 결심했다.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혼 소식이 알려진 뒤 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힘을 주세요"라며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고, 쏟아지는 응원 세례에 "충전 완료. 말이 아프게 할 때도 있지만, 덕분에 이렇게 더할 나위 없이 힘이 되기도 한다. 약해질 틈이 없다. 파이팅. 이은영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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