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이민호가 뚜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4월 15일 오후 영화 '야당' 쇼케이스 및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 B2 로비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이민호는 노란색 스티치 아웃라인이 인상적인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재킷에 셋업 바지, 깔끔한 로퍼로 봄을 맞은 남친룩을 소화했다.

특히 이민호는 듬직한 체격에 잘생긴 이목구비로 변치 않는 '꽃남' 비주얼을 자랑, 시선을 모았다.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등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이민호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10년간 연재된 소설을 배경으로 멸망한 현실 속에서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와 소설 속 주인공 유준혁이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 작품으로, 나나를 비롯해 배우 이민호, 안효섭, 채수빈 등이 출연해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