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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박보영 울렸다 “너밖에 안 보영” 주접 폭발 동갑내기 우정

쓰니 |2025.04.17 13:37
조회 153 |추천 0

 왼쪽부터 최우식, 박보영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보영과 최우식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박보영은 4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겸아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영 주연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촬영장에 도착한 최우식의 커피차가 담겼다.

커피차 현수막에는 "'미지의 서울' 배우, 스태프분들 맛있게 드시고 박보영 배우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고 후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보태주시고 밀어주시고 염려해주시고 근심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예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길"이라는 장문의 메시지가 적혀 있다.

또 최우식은 "박보영은 유명한 사슴임. 우리 마음을 녹용", "미지야 서울에서 너밖에 안 보영"이라는 현수막까지 더해 박보영을 눈물짓게 했다.

박보영과 최우식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멜로무비'에서 호흡을 맞췄다. 동갑내기 두 사람의 진한 우정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보영이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오는 5월 24일 첫 방송한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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